한국야생식물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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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이 름 : 고성봉/샘터돌이  2016-06-29 22:42
제 목 : 게으름
 
상당히 오랫만에
점심 식후에
아내와
고개넘어 버섯 농장에 가서
B급과 정품을
반찬용으로 구입한후,
 
쇼파에 누워 잠시 낮잠을 잔후에 
뒷~집에 마실갓다온 아내가
날씨가 덥다면서
먹을 것을 찾다가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거라며
시원한 사과를 깍아서,
 
반으로 조각을 내어
건네는데
누워서 먹다가
일어나기 싫어서
그냥
씨와 함께 우두득
씹어 먹고 말았다.
 
멋~진
게으름의
발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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