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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이 .. 오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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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숙 댓글 10건 조회 4,107회 작성일 03-11-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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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조님의 댓글

이요조 작성일

  황숙님~~ 비님이 나리시네요 겨울비 답잖게 토닥 토닥... 정겨이 내리네요 지금 제 창가에서..... 근데..이 밤에 나갈려니... 분위기 팍 우지끈!!! 걍 여기 황숙님..시 읊조리는 낭랑한 소리나 듣고 누웠으면 좋겠는데....

황숙님의 댓글

황숙 작성일

  ..  白野님  ~  건강 하시지요....  이곳은  김장이 시작 되었습니다...  벌겋게 양념한..깨를 듬뿍 발라서요,,  크..  막걸리랑 해서.. 한잎...우지끈...목젖에 걸려서 넘어가는~ 그 맛은 참으로..일품 입니다...  백야님.. 맛난 김장을 바라겠습니다...어름이 살짝낀~ 동치미도..백김치도  ~~마아니 담그세요...담그셔서요~  배추 두포기만  ^^*  보내 주세요...  막걸리 파티를 하겠습니다...요번엔~ 맥탁을 하겠습니다(맥주 +탁주)..  백야님..기다려두 되겠는지요...  ㅋㅋㅋ... 우~~"  침 넘어 갑니다...우"  ~    꼴까~닥....  ^^*

이양섭님의 댓글

이양섭 작성일

  황숙님~~ 우리직장에서는 어제 김장을 했는데요... 점심시간에 수육과 배추속 쌈싸서 ... 구기자동동주 약간을 캬~~~~ 저 혼자 먹기 죄송해서 특급택배로 조금 부쳤는데....잘 받아드셨는지요?...

이요조님의 댓글

이요조 작성일

  긴 글 썼다가 다 날렸어요 XX~~ 가 들어가믄 안된다네요 별랑 중요한 뜻도 아니었는디.....흑

황숙님의 댓글

황숙 작성일

  후~~ 백야님 .. 잡은 고기 보다~놓진 고기가 더`크게 보인데요..훘"~다시 오려 주세요.한페이지 말구요~앞면..뒷면까지..빡~빡~하게 적어서 올려 주세요.. ^^*.. 긴 꼬리글 오릴때는요..조심~조심을 합니다..어쩌다 자판을 잘못 건드리믄요. 휘~리~릭~ 날아 가버리기 일쑤이구요..어디쯤에서 끝을 맺어야 하는지...고수의(ㅋㅋㅋ??)요령이 필요 합니다..백야님의 경험~~저는요..돗수리 타법이라서요.. 부아는..백야님의 열배는 납니다요..ㅋㅋㅋ...건데요..은곡 누님..산호님..혜강님께서는 무얼 하시는지..궁금 하십니다..  어디~ 낙엽따라~ 가버리 셧는지...    후..훗~` "배호"의 노래가 생각  납니다...  은곡 누님...뵙고 싶으요 ^^  ..금아님두요  ^=^...  훗~~ 

이양섭님의 댓글

이양섭 작성일

  황숙님~~ 축하드려요... 멋지게 해내셨군요.... 후훗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

황숙님의 댓글

황숙 작성일

  훗...아닙니다...  저는요~ 절대루 못해요.. 죽었따가 ~ 깨어나도 못합니다요... ^^    가게에 일하는 경리 아가씨가요.. 한번 한다기에...ㅋㅋㅋ...  맹글어 올린 겁니다....    ^^* ..  금아님 ~  건강 하시지요...평안 하시지요...    넘" 오랫 만입니다...    한 ~ 석삼년은 된것 같아요~    후~~  금아님이  무척이나 보고  싶었는데요...  하루일이.. 번개 같아서..  마음도 게을러지구요..... 금아님..  ^^*....    알싸한 주말~    산뜻한  휴일...  알콩  달콩  하소서...    늘..."    평안의 은총을..비옵나이다  ^=^  ...    머털이 ~  시골사람  ^,^

김은주님의 댓글

김은주 작성일

  초당님 안녕하시지요~ 요즘 며느리가 조금 아파서 제가 밤이면 아기를 돌봐야합니다. 그래도 다행으로 이제는 조금 낳았습니다. 하루 일과가 모두 동우로하여 시작하는데... 끝이 없습니다. 잠깐씩 눈팅만 합니다. 초당님 홈에도...

지길영님의 댓글

지길영 작성일

  초당님, 잘 지내셨죠? 제가 10월,11월은 어떻게 가버렸는지 정말 바쁜 나날들 이였습니다.이럴땐 '몸이 둘이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더이다. 아이들 다키워 놓고 살살 활동 하다보니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제가 가진 능력이 조금 잠재되어 있었던지...히힛!, 어제는 짝지와 드라이브 겸 김포에 가서 순무 사다 순무김치 담궈 큰통으로 한통 담아 시부모님 갖다 드리라고 차에 실어 놨습니다. 이제 부자된느낌입니다. 김장까지 다 끝내 놓으니 눈보라가 쳐도 걱정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12월이 시작 되었네요. 마지막 남은 한장의 카렌다를 보며 12월 2일 부터 작고 큰 모임의 망년회가 시작 된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 집니다. 초당님, 은곡님, 금아님, 산호님, 백야님, 화이팅!

황숙님의 댓글

황숙 작성일

    으~~~~~~~~  "        다복 하십니다...다복 하십니다요..        제 맘음도 다복 합니다......혜강님....잘 다녀 오십시요....  꿈 그득하신~  즐거운 하루를 기도 드림니다......건강 하시구요... 안개낀 아침 이오니~  운전 조심히~~  ..고맙습니다....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  ~~